Home < 커뮤니티 < 상담실

삼성이건희"초등학교 때 중국어를 하지 않으면 취직 할 생각 말아라"
  조회 : 4,249

 

 

[BIZ in China] 이건희 회장

 

 

"지금 초등학교에 다니는

 

이들이 중국어를 할 줄

 

다면 아마 취업하기 힘들

 

것"

 

 

삼성전자_총매출 25% 시장 중국에 "제2의 삼성 건설 한다"

 

 

• 김현진 기자 입력 : 2011.01.26 16:12

 

 

삼성전자이건희 회장은 '전자 사장단회의'를 상하이 (上海)에서

 

열었다. 삼성전자와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코닝 등 전자 관계

 

사 사장단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중국 대응전략과

 

삼성의 생존전략이 함께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

 

다. 이 회장은 "지금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중국어를 할

 

줄 모른다면 아마 취업하기 힘들 것"이라며 중국 진출에 강력

 

드라이브를 걸었다.현재,중국삼성은 삼성그룹 전체 매출의 25%

 

를 책임지는 핵심 견인차가 됐다. 대만·홍콩을 포함한 중화권 매

 

출은 지난해 사상 처음 500억달러를 돌파했다. 또 중국삼성에

 

일하는 인력만 8만5000명으로 전 세계 삼성 임직원 수의 25%를

 

차지한다. 글로벌 핵심 전략 기지가 된 셈이다.여기에 최근 해외

 

법인장으로 강호문 부회장을 중국 본사 총책임자로 임명했다.

 

중국에 '제2의 삼성' 건설이란 목표 달성에 발벗고 나선 것이다.

 

 

삼성 24개 계열사에서 154개 거점이 중국에 진출해 있는데 앞으

 

로는 현지 거점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강 부회장은 앞으로 글로

 

벌 제조·마케팅 경험을 살려 중국의 전략적 사업 기반을 구축하

 

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그는 톈진(天津), 쑤저우, 선전(深�q)

 

등 중국삼성 내 주요 거점을 직접 찾아가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경영'을 돌고 있다.

 

 

www.chinapks.co.kr

 

30년전통 북경중국어학원 ☎ 833-5830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